[ROAD TALK] ‘세계랭킹 1위’ 함서희, “지켜야 할 것이 생기면 더 강해진다!”

 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 역사상 첫 여성 챔피언인 ‘세계랭킹 1위’ 함서희(30, 팀매드)가 첫 번째 방어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였다. 함서희는 지난 6월, 약 2년 10개월 만에 ROAD FC로 복귀해 아톰급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승리했지만 자신이 만족하지 못했던 경기 내용에 더욱 이를 악물고 훈련에 매진했고, 오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5 XX(더블엑스)에서 ‘세계랭킹 2위’ 진 유 프레이(32, GENESIS JIU JITSU)와 첫 방어전에 나선다. 함서희는 8일 앞으로 다가온 시합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한편 2017 ROAD FC 어워즈 및 송년의 밤 행사에서 새롭게 취임한 김대환 대표의 취임식이 진행 될 예정이다.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또한 ROAD FC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XIAOMI ROAD FC 045 XX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무제한급 요시코 VS 김영지][-50kg 계약체중 임소희 VS 아라키 미키][무제한급 데스타니 야브로 VS 베김잔 카시모바][밴텀급 라모나 파스쿠얼 VS 진서우][XIAOMI ROAD FC YOUNG GUNS 38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71.5kg 계약체중 난딘에르덴 VS 라파엘 피지에프][-72kg 계약체중 바오인창 VS 기원빈][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미들급 박정교 VS 황인수][밴텀급 서동수 VS 김이삭] 

아톰급 세계 챔피언에 도전하는 ‘한국 혼혈’ 진 유 프레이의 가슴 아픈 과거

    아톰급 세계 챔피언에 도전하는 진 유 프레이가 가슴 아픈 과거를 공개했다.   진 유 프레이(32, GENESIS JIUJITSU HQ)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5XX에서 세계 랭킹 1위의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30, TEAM MAD)와 타이틀전을 치른다.   함서희와 진 유 프레이는 ‘MMARISING’, ‘WMMA RANKINGS’ 등 다수의 해외 종합격투기 전문 사이트들이 발표한 랭킹에서 아톰급 세계 1위, 2위에 랭크됐다.   진 유 프레이의 아버지는 한국인이다. 태권도 사범으로 진 유 프레이가 격투기를 하는데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아버지, 어머니, 오빠까지 모두 태권도를 수련한 태권도 집안이다. 태권도를 하지 않았지만, 진 유 프레이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격투기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아버지는 진 유 프레이가 어렸을 때 세상을 떠났다. 진 유 프레이가 그 사실을 안 것은 20살 때쯤. 그 전까지는 아버지의 사망을 몰랐다.   진 유 프레이는 “20살 때쯤 아버지의 사망 진단서를 받았을 때까지 아버지의 사망을 몰랐다. 어머니가 아버지에 대해 확실히 말해주지 않았다. 어머니께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었다.”고 말했다.      정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많아 보였다. 진 유 프레이 역시 아버지에 대해 “아버지도 무도인이기 때문에 나를 자랑스러워할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열심히 일하고, 어디에 있어도 최선을 다한다면 아버지도 나를 고마워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버지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진 유 프레이는 한국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자라 한국말을 배우지 않았지만, 간단한 인사 정도는 하려고 스스로 노력했다. SNS에 태극기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고, 한국 음식도 좋아한다.   진 유 프레이는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뒤 “한국식 BBQ 뷔페가 근처에 있다. 맹세하고 그곳에 갈 때마다 2kg정도 살이 찌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에 방문하기에 진 유 프레이는 많은 경험을 하길 원한다. 가장 먼저 타이틀전에서 이겨서 챔피언이 되고 싶고, 한국 문화도 즐기는 것이 목표다.   진 유 프레이는 “항상 가고 싶었던 한국을 가게 돼 기쁘다. 한국에서 정말 멋진 경험을 할 것 같다. 아버지가 한국인이기에 자연스럽게 한국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 경기에서 이기고 한국에서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ROAD FC 김대환 대표의 공식 취임식은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2017 ROAD FC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ROAD FC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XIAOMI ROAD FC 045 XX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무제한급 요시코 VS 김영지][-50kg 계약체중 임소희 VS 아라키 미키][무제한급 데스타니 야브로 VS 베김잔 카시모바][밴텀급 라모나 파스쿠얼 VS 진서우]   [XIAOMI ROAD FC YOUNG GUNS 38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71.5kg 계약체중 난딘에르덴 VS 라파엘 피지에프][-72kg 계약체중 바오인창 VS 기원빈][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미들급 박정교 VS 황인수][밴텀급 서동수 VS 김이삭]   [ⓒ 'New Wave MMA' ROAD FC( http://www.roadfc.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겁 없는 녀석들] “나 이제 운동 못 하나?” 정문홍의 ‘아픈 손가락’ 이윤준

 MBC ‘겁 없는 녀석들’에 출연 중인 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 밴텀급 전 챔피언 이윤준이 과거 뇌경색 진단을 받았을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이윤준은 팀 미션 ‘도장깨기-창과 방패’에서 상대 팀을 공격하는 ‘창’ 역할을 맡았다. 상대 팀 체육관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정문홍 멘토는 “(이윤준 도전자의) 신체적인 상태가 가장 걱정이 돼요”라고 입을 뗐다. 이윤준이 지난해 여름 갑작스럽게 뇌경색을 앓았기 때문.뇌경색 판정을 받았을 당시를 회상하던 이윤준은 “그때 처음 든 생각이 ‘나 이제 운동 못 하나’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창’으로 상대 팀을 공격하게 될 이윤준이 도장깨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는 15일 밤 12시 45분 방송될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겁 없는 녀석들’은 대한민국 최초의 지상파 격투 오디션이다. 톱모델 한혜진이 진행을 맡고, 개그맨 정준하, ROAD FC(로드FC) 정문홍 前대표, 슈퍼주니어 이특, 개그맨 윤형빈,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쿵푸팬더’ 아오르꺼러,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했던 권민석이 멘토로 함께한다.MBC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방송된다. 

[ROAD FC 임소희의 카운트다운 D-9] 재충전 완료! 우슈 공주의 달라진 모습은?

    ‘우슈 공주’ 임소희(20, 남원정무문)가 돌아온다. 지난 3월 시합 이후 휴식기를 가진 뒤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의 부상으로 대체 투입됐다. 임소희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5XX에서 일본의 아라키 미키를 상대한다. 임소희는 카운트다운을 통해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근황과 함께 하고 싶은 말을 전해왔다.   다음은 임소희가 작성한 카운트다운이다.   안녕하십니까. ‘우슈 공주’ 임소희 입니다! 다시 오랜만에 케이지에 올라가게 됐습니다!   지난 3월에 열린 ROAD FC XX 경기 후에 운동하다가 중간에 3개월 정도 쉬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하면서 쉬었던 시간도 없었고, 저만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쉬면서 가족들과 시간도 보내고, 이런저런 생각들도 많이 가졌습니다. 평범하게 쉬면서 놀았던 것 같아요. 처음에 쉴 때는 편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케이지에 올라가고 싶고, 싸우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시합 영상을 볼 때마다 뭔가 두근 두근거리기도 했고요.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합이 원래는 저의 시합이 아니었고, 급하게 들어간 거지만, 그래도 제 시합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회 때보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지난 시합에서 첫 승을 해서 기분은 좋았지만, 좋은 것보다 아쉬움이 더 컸던 것 같아요.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았고, 연습했던 것들이 하나도 안 나와서 제 자신이 정말 답답했어요.   시합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기간 동안 좀 더 준비를 해서 재밌는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성 파이터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번 경기보다 더 재밌는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로드짐 선수부 오빠들께 감사드리고 또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상 때문에 여고생 파이터로 마지막 시합을 뛰지 못한 예지를 대신하게 됐으니까 더 열심히 준비하고, 예지가 얼른 나아서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한편 ROAD FC 김대환 대표의 공식 취임식은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2017 ROAD FC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ROAD FC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XIAOMI ROAD FC 045 XX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무제한급 요시코 VS 김영지][-50kg 계약체중 임소희 VS 아라키 미키][무제한급 데스타니 야브로 VS 베김잔 카시모바][밴텀급 라모나 파스쿠얼 VS 진서우]   [XIAOMI ROAD FC YOUNG GUNS 38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71.5kg 계약체중 난딘에르덴 VS 라파엘 피지에프][-72kg 계약체중 바오인창 VS 기원빈][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미들급 박정교 VS 황인수][밴텀급 서동수 VS 김이삭]   [ⓒ 'New Wave MMA' ROAD FC( http://www.roadfc.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OAD TALK] ‘우슈 공주’ 임소희, 잠적(?) 후 복귀한 사연은?

   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 ‘우슈 공주’ 임소희(20, 남원 정무문)가 9개월만의 출전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임소희는 지난 3월, XIAOMI ROAD FC 037 XX(더블엑스)에서 일본의 하나 데이트를 누르고 감격의 첫 승을 거뒀다. 이후 잠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결국 케이지 위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고 돌아왔다. 오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5 XX 출전을 앞둔 임소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시합을 준비하고 있을까.한편 ROAD FC 김대환 대표의 공식 취임식은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2017 ROAD FC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또한 ROAD FC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XIAOMI ROAD FC 045 XX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무제한급 요시코 VS 김영지][-50kg 계약체중 임소희 VS 아라키 미키][무제한급 데스타니 야브로 VS 베김잔 카시모바][밴텀급 라모나 파스쿠얼 VS 진서우][XIAOMI ROAD FC YOUNG GUNS 38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71.5kg 계약체중 난딘에르덴 VS 라파엘 피지에프][-72kg 계약체중 바오인창 VS 기원빈][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미들급 박정교 VS 황인수][밴텀급 서동수 VS 김이삭]  

‘겁 없는 녀석들’ 라모나 파스쿠얼 VS 진서우… 23일 ROAD FC 전격 데뷔

 MBC ‘겁 없는 녀석들’에서 성사되지 못했던 경기가 오는 23일 XIAOMI ROAD FC 045 XX(더블엑스)에서 성사됐다. 라모나 파스쿠얼(29, FREE)과 진서우(19, 싸비MMA)가 밴텀급 매치로 대결한다.라모나 파스쿠얼은 미식축구, 킥복싱, 크로스핏 등 다양한 종목을 수련해 체력과 근력이 우수하다. 베이스인 킥복싱을 바탕으로 타격 위주의 경기를 선보이며 ‘겁 없는 녀석들’에서는 ROAD FC (로드FC, 대표 김대환)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과의 스파링 중 화끈한 타격전을 펼쳐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이에 맞서는 진서우는 ‘겁 없는 녀석들’ 지옥의 합숙훈련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해 정준하, 이특, 정문홍 등 멘토들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또한 남자 도전자들과의 훈련에서도 밀리지 않으며 당찬 모습을 보여 파이터로서의 자질과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ROAD FC 권영복 실장은 “올해의 마지막 대회에 ‘겁 없는 녀석들’ 출신 파이터들의 대결을 추가로 확정지었다. 두 선수 모두 방송을 통해 실력을 보여줬고 대회사는 두 선수로부터 파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시청자들과 격투 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경기 보여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ROAD FC 김대환 대표의 공식 취임식은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2017 ROAD FC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또한 ROAD FC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XIAOMI ROAD FC 045 XX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무제한급 요시코 VS 김영지][-50kg 계약체중 임소희 VS 아라키 미키][무제한급 데스타니 야브로 VS 베김잔 카시모바][밴텀급 라모나 파스쿠얼 VS 진서우][XIAOMI ROAD FC YOUNG GUNS 38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라이트급 난딘에르덴 VS 라파엘 피지에프][-72kg 계약체중 바오인창 VS 기원빈][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미들급 박정교 VS 황인수][밴텀급 서동수 VS 김이삭] 

김대환 대표의 신화 창조! ‘격투기 오타쿠’에서 아시아 No.1 단체 대표가 되다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좋아하는 일은 삶의 활력소가 된다. 누구나 관심분야를 직업으로 삼는 걸 꿈꾼다. 즐겨야 무엇이든지 잘 되기 때문이다. ROAD FC 대표로 취임한 김대환(38)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격투기를 좋아했다. 좋아하는 것이 일이 돼 즐기면서 해왔고, 해설위원과 선수를 거쳐 현재는 아시아 No.1 종합격투기 단체의 대표가 됐다.   ▲ 강함을 동경하던 소년, 해설위원이 되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강한 걸 동경한다. 강해지고 싶은 것이 남자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ROAD FC 김대환 대표도 어렸을 때부터 강한 걸 동경했다. 누구를 이기는 걸 좋아하는 것보다 강하다는 것 그 자체를 좋아했다. WWF 프로레슬링 (현 WWE)에 관심이 많았고, 영화 장군의 아들을 보며 가슴 설렜다.   가장 좋아하는 건 복싱 전설인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경기였다. 그 시절 남자라면 한번쯤 보며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던 모습. 김대환 대표는 마이슨의 경기를 보며 남다른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타이슨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보며 너무 좋아서 ‘나도 저렇게 강하면 정말 행복하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운동도 하게 되고, K-1, PRIDE, UFC 같은 단체들이 있다는 걸 알게 돼 종합격투기에도 관심이 생겼다.”   격투기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일로도 연관됐다. 2003년 말 군대에서 전역하고, 여자친구(현재의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갈까 생각을 하고 있던 도중 SBS스포츠에서 해설 제의가 들어온 것. 선수출신도 아닌 사람에게 어떻게 방송국에서 제의가 들어왔을까?   김대환 대표는 “군 입대 전 홈페이지를 운영했었는데, 방송국 측에서 그것도 파악했었고, 당시 프라이드를 해설하시던 차성주 위원님이 고향 체육관 선배님이셔서 차 위원님도 나를 추천해 주셨다. 그렇다고 바로 되었던 게 아니라 가서 오디션을 봤다. 나이 많으신 어디 협회의 높은 분, 선수 출신의 어떤 분 등 약 네, 다섯 분이 계셨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하다가 내가 뽑혔다. 그때부터 14년 넘게 해설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라며 해설위원이 된 과정을 설명했다.      해설을 하면서 김대환 대표는 격투기에 더 빠져들었다. 마니아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더욱 더 노력했다. 여러 단체 해설을 했기에 다른 룰도 전부 공부했다. 해설을 시작한 다음해 결혼을 해서 가장이 돼 대학을 다니면서 여러 일도 병행했다. 생계를 위해서다.   “학교도 다니고 생활도 유지해야 해서 여러 일을 했다. 주로 영어강사나 통번역, 과외 등의 일을 많이 했다. 스피릿 MC, 네오파이트 등 국내 단체들이 문을 닫은 후 국내 선수들이 뛸 단체가 없어서 힘들어할 때 중국의 영웅방, 레전드 FC 등에 우리 선수들을 연결시켜 주기도 했다. 커미션 1원도 받은 적 없이 자비로 현지까지 따라가 선수들 케어 및 통역 등을 돕곤 했다. 지금 돌아봐도 참 보람찬 일이었다.”   ▲ 챔피언이 된 해설위원 이제는 ROAD FC 대표   해설위원을 하면서는 선수 생활도 하게 됐다. 해설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었다. 선수가 될 줄은 몰랐지만, 어느새 선수 생활도 병행하고 있었다. 격투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격투기의 매력에 빠져 선수생활도 하게 된 것.   “남의철 선수가 얘기한 건데, ‘종합격투기는 자신을 찾아가는 끝없는 여정’이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한다. 이 운동은 자신의 강점과 약점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내 자신에 대해 계속 돌아보게 되고, 끊임없이 발전시키려 노력하게 되는 운동이다.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끌어올려 주는 운동이라 생각한다. 나는 종합격투기를 훈련하며 더 좋은 선수가 되려 하는 동시에, 더 좋은 남편, 더 좋은 아빠, 더 좋은 대표가 되려 한다. 그걸 가능케 해주는 운동이라 생각한다.”   물론 격투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선수 생활이 힘들지 않는 건 아니다. 힘들어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다. 다른 일까지 병행한다고 하면 더 힘들다.   김대환 대표는 “케이지에 올라가기 전, 아니 시합이 잡힌 직후부터 밀려오는 압박에 힘들어하고, 그걸 이겨내며 훈련하고 생활하다 보면 스스로가 발전하는 거라 생각한다. 다만, 나도 종합격투기 선수지만, 케이지 안에 들어가는 걸 과대평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라와 가족 지키러 전쟁에 나가는 군인들, 이글이글한 불 속으로 사람들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 소방관들, 나쁜 사람 잡고 좋은 사람 구해주기 위해 몸 바치는 경찰관들, 그 외 여러 이유로 분투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케이지에 올라가는 건 그저 행복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겸손했다.      김대환 대표는 최근, 격투기 단체 ‘워독’의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챔피언에 등극한지 얼마 되지 않아 대표로 취임해 ‘챔피언 대표’라는 흔치 않은 이력을 갖게 됐다. 당연히 방어전과 함께 선수 생활을 이어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저 계속 종합격투기를 배워나갈 것이고, 이제는 ROAD FC의 발전을 위해 운동은 잠시 미뤄두고 일에 집중할 생각이다. (방어전은) 이제 로드 FC의 일원이 되었으니 회사와 직원 여러분들의 허락이 떨어져야 가능한 일이다” 선수 생활에 대한 김대환 대표의 말이다.   ROAD FC의 새 대표가 되었지만, 그동안 김대환 대표는 ROAD FC 대표 제안을 몇 차례 고사했다고 한다. 격투기계에서 일을 했어도 그동안과는 또 다른 분야의 일이기 때문.   “(고사한 이유는) 내 능력 밖의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정문홍 대표님과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으신 걸 내가 들어가 망쳐 놓으면 분명히 격투기 역사의 죄인이 될 건데, 내가 그걸 어떻게 맡아’ 이런 생각이었다.”      그럼에도 김대환 대표는 결국 ROAD FC 대표로 취임하게 됐다. 그의 마음이 바뀐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김대환 대표는 “사명감이다. 정문홍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들이 사명감으로 이제까지 고군분투하며 단체를 끌어오셨는데, 거기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 내 인생은 격투기 해설자+체육관 관장 정도가 편하긴 제일 편했을 거다. 하지만 이제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생겼다”라며 대표직 수락 이유를 밝혔다.   취임이 발표되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ROAD FC를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았기에 더 많은 기대가 있는 게 사실이다.   김대환 대표는 “(밖에서 본 ROAD FC는) 신기한 단체였다. 늘 망하는 단체들만 봐 왔는데, 그렇잖아도 쉽지 않은 환경인 우리나라에서 계속 버티며 성장하더니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까지 진출했으니까. 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부담이 크다. 하지만 ROAD FC 팬 여러분과 직원 분들이 계시기에 다 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까지도 잘 해왔지만, 좀 더 글로벌하게 성장시키고 싶은 게 가장 큰 목표다.”라며 대표로서 포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ROAD FC 대표로서 이루고 싶은 게 있는지 묻자 “저는 일단 중요한 것부터 선택해 하나하나 이뤄나가는 스타일인데, 우선 정문홍 前대표님의 경기를 꼭 ROAD FC 케이지에서 성사시키고 싶다. 솔직히 가장 큰 이유는 내가 가오형의 ROAD FC 데뷔전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김대환 대표는 지난 4일부터 ROAD FC 사무실에 출근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공식 취임식은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2017 ROAD FC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대환 대표는 지난 4일부터 ROAD FC 사무실에 출근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공식 취임식은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2017 ROAD FC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ROAD FC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XIAOMI ROAD FC 045 XX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무제한급 요시코 VS 김영지][-50kg 계약체중 임소희 VS 아라키 미키][무제한급 데스타니 야브로 VS 베김잔 카시모바]   [XIAOMI ROAD FC YOUNG GUNS 38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라이트급 난딘에르덴 VS 라파엘 피지에프][-72kg 계약체중 바오인창 VS 기원빈][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미들급 박정교 VS 황인수][밴텀급 서동수 VS 김이삭]   [ⓒ 'New Wave MMA' ROAD FC( http://www.roadfc.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상’으로 출전 좌절된 이예지, 임소희 응원 나서 “언니 부상 조심하세요!”

 부상으로 아쉽게 출전이 좌절된 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18, 팀 제이)가 아쉬운 속내를 털어놨다.이예지는 당초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5 XX(더블엑스) 출전이 확정된 바 있다. 하지만 시합 준비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출전이 어려워졌고, ‘우슈 공주’ 임소희(20, 남원 정무문)가 대체 출전의 기회를 받았다.직전 경기의 패배를 딛고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곧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어 ‘여고생 파이터’로서의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도 내비쳤던 이예지였기에 갑작스러운 부상의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예지는 “짧은 기간에 준비하려면 많이 힘들 텐데, 제 자리를 채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을 대신해 출전을 결정한 임소희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이어 “오랜만에 하는 시합인 만큼 즐기면서 멋지게 시합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꼭 부상 조심하세요!”라고 말하며 임소희를 응원했다.출전이 확정된 뒤 임소희는 “원래 저의 시합은 아니었지만 이것 또한 저한테 온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대체 선수가 아닌 온전히 제 시합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또한 ROAD FC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XIAOMI ROAD FC 045 XX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무제한급 요시코 VS 김영지][-50kg 계약체중 임소희 VS 아라키 미키][무제한급 데스타니 야브로 VS 베김잔 카시모바][XIAOMI ROAD FC YOUNG GUNS 38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라이트급 난딘에르덴 VS 라파엘 피지에프][-72kg 계약체중 바오인창 VS 기원빈][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미들급 박정교 VS 황인수][밴텀급 서동수 VS 김이삭] 

정문홍&권아솔 팀 ‘폐가 체험’…전 챔피언 이윤준, ‘이런 모습 처음이야’

 MBC ‘겁 없는 녀석들’의 정문홍&권아솔 팀 미션으로 진행된 ‘폐가 체험’ 영상이 공개됐다.‘폐가 체험’은 정문홍 멘토의 제안으로 진행된 담력 쌓기 훈련이다. 정문홍 멘토는 “격투기 선수로서 케이지 위에 오르면 외롭고 무서워진다. 어둠 속에서 케이지 위라고 생각하고 공포심을 이겨내기 바란다.”며 도전자들에게 미션을 내렸다.미션이 공개되자 도전자들은 일제히 한숨을 내쉬며 “진짜 싫다.”고 거부감을 드러냈지만 각자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을 수행하며 가장 의외의 모습을 보여준 도전자는 ROAD FC (로드FC, 대표 김대환) 밴텀급 전 챔피언 이윤준이었다.이윤준은 미션 수행 전 “이렇게 짠 게 티가 나는 것은 별로 안 무서워한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는 한 발 한 발 디딜 때마다 극도로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귀신 분장을 한 스태프를 발견하곤 크게 놀라 제자리에 굳어 얼굴을 가렸다.이를 지켜보던 멘토 권아솔은 웃으며 “이윤준 도전자가 허세가 있었다”고 평했다.‘겁 없는 녀석들’은 대한민국 최초의 지상파 격투 오디션이다. 톱모델 한혜진이 진행을 맡고, 개그맨 정준하, ROAD FC(로드FC) 정문홍 前대표, 슈퍼주니어 이특, 개그맨 윤형빈,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했던 권민석이 멘토로 함께한다.MBC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방송된다. 

2017 ROAD FC 송년의 밤, 권아솔&권민석, 아오르꺼러&김재훈 테이블석 매진

    2017 ROAD FC 어워즈 및 송년의 밤 티켓 중 권아솔&권민석과 아오르꺼러&김재훈 테이블석이 매진됐다.   ROAD FC (로드FC, 대표 김대환)는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XIAOMI ROAD FC 045XX 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2017 ROAD FC 어워즈 및 송년의 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티켓을 구매하면 경기는 물론 2017 ROAD FC 어워즈 및 송년의 밤 행사도 즐길 수 있다.   티켓 판매는 5일 오전 10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됐다. 티켓을 구매한 관중은 ROAD FC 경기를 VIP석에서 볼 수 있고, 구매한 테이블에서 선수들과 함께 최고급 호텔식 저녁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선수들과 기념 사진 촬영도 할 수 있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2018 ROAD FC 달력과 함께 기념품이 제공된다.   현재 권아솔&권민석, 아오르꺼러&김재훈 테이블 좌석이 매진됐다. 로드걸 좌석인 최슬기&이은혜 테이블과 김승연&남의철도 테이블석도 매진이 임박한 상황이다.   좌석 판매 기간은 12월 5일 (화) 오전 10시부터~12월 8일 (금)까지다. 좌석이 한정된 만큼 티켓 판매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다음은 티켓 판매에 따른 제공 사항과 행사 일정이다.   제공1 XIAOMI ROAD FC 045 XX VIP석 관람제공2 최고급 호텔식 저녁 만찬제공3 ROAD FC 선수들과 추억만들기 (선수들과 만찬, 포토타임 등)제공4 참가자 전원 2018 ROAD FC 캘린더 및 기념품 제공   일시: 2017년 12월 23일 (토) 오후 4시장소: 그랜드 힐튼 서울 컨벤션 홀 (서울 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353)티켓 판매: 인터파크 티켓가격: 10만원 (1인)   한편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김대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ROAD FC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XIAOMI ROAD FC 045 XX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무제한급 요시코 VS 김영지][-50kg 계약체중 임소희 VS 아라키 미키][무제한급 데스타니 야브로 VS 베김잔 카시모바]   [XIAOMI ROAD FC YOUNG GUNS 38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라이트급 난딘에르덴 VS 라파엘 피지에프][-72kg 계약체중 바오인창 VS 기원빈][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미들급 박정교 VS 황인수][밴텀급 서동수 VS 김이삭]   [ⓒ 'New Wave MMA' ROAD FC( http://www.roadfc.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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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대표의 신화 창조! ‘격투기 오타쿠’에서 아시아 No.1 단체 대표가 되다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좋아하는 일은 삶의 활력소가 된다. 누구나 관심분야를 직업으로 삼는 걸 꿈꾼다. 즐겨야 무엇이든지 잘 되기 때문이다. ROAD FC 대표로 취임한 김대환(38)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격투기를 좋아했다. 좋아하는 것이 일이 돼 즐기면서 해왔고, 해설위원과 선수를 거쳐 현재는 아시아 No.1 종합격투기 단체의 대표가 됐다.   ▲ 강함을 동경하던 소년, 해설위원이 되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강한 걸 동경한다. 강해지고 싶은 것이 남자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ROAD FC 김대환 대표도 어렸을 때부터 강한 걸 동경했다. 누구를 이기는 걸 좋아하는 것보다 강하다는 것 그 자체를 좋아했다. WWF 프로레슬링 (현 WWE)에 관심이 많았고, 영화 장군의 아들을 보며 가슴 설렜다.   가장 좋아하는 건 복싱 전설인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경기였다. 그 시절 남자라면 한번쯤 보며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던 모습. 김대환 대표는 마이슨의 경기를 보며 남다른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타이슨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보며 너무 좋아서 ‘나도 저렇게 강하면 정말 행복하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운동도 하게 되고, K-1, PRIDE, UFC 같은 단체들이 있다는 걸 알게 돼 종합격투기에도 관심이 생겼다.”   격투기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일로도 연관됐다. 2003년 말 군대에서 전역하고, 여자친구(현재의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갈까 생각을 하고 있던 도중 SBS스포츠에서 해설 제의가 들어온 것. 선수출신도 아닌 사람에게 어떻게 방송국에서 제의가 들어왔을까?   김대환 대표는 “군 입대 전 홈페이지를 운영했었는데, 방송국 측에서 그것도 파악했었고, 당시 프라이드를 해설하시던 차성주 위원님이 고향 체육관 선배님이셔서 차 위원님도 나를 추천해 주셨다. 그렇다고 바로 되었던 게 아니라 가서 오디션을 봤다. 나이 많으신 어디 협회의 높은 분, 선수 출신의 어떤 분 등 약 네, 다섯 분이 계셨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하다가 내가 뽑혔다. 그때부터 14년 넘게 해설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라며 해설위원이 된 과정을 설명했다.      해설을 하면서 김대환 대표는 격투기에 더 빠져들었다. 마니아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더욱 더 노력했다. 여러 단체 해설을 했기에 다른 룰도 전부 공부했다. 해설을 시작한 다음해 결혼을 해서 가장이 돼 대학을 다니면서 여러 일도 병행했다. 생계를 위해서다.   “학교도 다니고 생활도 유지해야 해서 여러 일을 했다. 주로 영어강사나 통번역, 과외 등의 일을 많이 했다. 스피릿 MC, 네오파이트 등 국내 단체들이 문을 닫은 후 국내 선수들이 뛸 단체가 없어서 힘들어할 때 중국의 영웅방, 레전드 FC 등에 우리 선수들을 연결시켜 주기도 했다. 커미션 1원도 받은 적 없이 자비로 현지까지 따라가 선수들 케어 및 통역 등을 돕곤 했다. 지금 돌아봐도 참 보람찬 일이었다.”   ▲ 챔피언이 된 해설위원 이제는 ROAD FC 대표   해설위원을 하면서는 선수 생활도 하게 됐다. 해설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었다. 선수가 될 줄은 몰랐지만, 어느새 선수 생활도 병행하고 있었다. 격투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격투기의 매력에 빠져 선수생활도 하게 된 것.   “남의철 선수가 얘기한 건데, ‘종합격투기는 자신을 찾아가는 끝없는 여정’이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한다. 이 운동은 자신의 강점과 약점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내 자신에 대해 계속 돌아보게 되고, 끊임없이 발전시키려 노력하게 되는 운동이다.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끌어올려 주는 운동이라 생각한다. 나는 종합격투기를 훈련하며 더 좋은 선수가 되려 하는 동시에, 더 좋은 남편, 더 좋은 아빠, 더 좋은 대표가 되려 한다. 그걸 가능케 해주는 운동이라 생각한다.”   물론 격투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선수 생활이 힘들지 않는 건 아니다. 힘들어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다. 다른 일까지 병행한다고 하면 더 힘들다.   김대환 대표는 “케이지에 올라가기 전, 아니 시합이 잡힌 직후부터 밀려오는 압박에 힘들어하고, 그걸 이겨내며 훈련하고 생활하다 보면 스스로가 발전하는 거라 생각한다. 다만, 나도 종합격투기 선수지만, 케이지 안에 들어가는 걸 과대평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라와 가족 지키러 전쟁에 나가는 군인들, 이글이글한 불 속으로 사람들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 소방관들, 나쁜 사람 잡고 좋은 사람 구해주기 위해 몸 바치는 경찰관들, 그 외 여러 이유로 분투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케이지에 올라가는 건 그저 행복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겸손했다.      김대환 대표는 최근, 격투기 단체 ‘워독’의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챔피언에 등극한지 얼마 되지 않아 대표로 취임해 ‘챔피언 대표’라는 흔치 않은 이력을 갖게 됐다. 당연히 방어전과 함께 선수 생활을 이어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저 계속 종합격투기를 배워나갈 것이고, 이제는 ROAD FC의 발전을 위해 운동은 잠시 미뤄두고 일에 집중할 생각이다. (방어전은) 이제 로드 FC의 일원이 되었으니 회사와 직원 여러분들의 허락이 떨어져야 가능한 일이다” 선수 생활에 대한 김대환 대표의 말이다.   ROAD FC의 새 대표가 되었지만, 그동안 김대환 대표는 ROAD FC 대표 제안을 몇 차례 고사했다고 한다. 격투기계에서 일을 했어도 그동안과는 또 다른 분야의 일이기 때문.   “(고사한 이유는) 내 능력 밖의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정문홍 대표님과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으신 걸 내가 들어가 망쳐 놓으면 분명히 격투기 역사의 죄인이 될 건데, 내가 그걸 어떻게 맡아’ 이런 생각이었다.”      그럼에도 김대환 대표는 결국 ROAD FC 대표로 취임하게 됐다. 그의 마음이 바뀐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김대환 대표는 “사명감이다. 정문홍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들이 사명감으로 이제까지 고군분투하며 단체를 끌어오셨는데, 거기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 내 인생은 격투기 해설자+체육관 관장 정도가 편하긴 제일 편했을 거다. 하지만 이제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생겼다”라며 대표직 수락 이유를 밝혔다.   취임이 발표되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ROAD FC를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았기에 더 많은 기대가 있는 게 사실이다.   김대환 대표는 “(밖에서 본 ROAD FC는) 신기한 단체였다. 늘 망하는 단체들만 봐 왔는데, 그렇잖아도 쉽지 않은 환경인 우리나라에서 계속 버티며 성장하더니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까지 진출했으니까. 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부담이 크다. 하지만 ROAD FC 팬 여러분과 직원 분들이 계시기에 다 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까지도 잘 해왔지만, 좀 더 글로벌하게 성장시키고 싶은 게 가장 큰 목표다.”라며 대표로서 포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ROAD FC 대표로서 이루고 싶은 게 있는지 묻자 “저는 일단 중요한 것부터 선택해 하나하나 이뤄나가는 스타일인데, 우선 정문홍 前대표님의 경기를 꼭 ROAD FC 케이지에서 성사시키고 싶다. 솔직히 가장 큰 이유는 내가 가오형의 ROAD FC 데뷔전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김대환 대표는 지난 4일부터 ROAD FC 사무실에 출근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공식 취임식은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2017 ROAD FC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대환 대표는 지난 4일부터 ROAD FC 사무실에 출근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공식 취임식은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2017 ROAD FC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은 전세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선, 8강을 거쳐 현재 4명의 파이터가 살아남았다. 4강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ROAD FC(로드FC, 대표 김대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6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ROAD FC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4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XIAOMI ROAD FC 045 XX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무제한급 요시코 VS 김영지][-50kg 계약체중 임소희 VS 아라키 미키][무제한급 데스타니 야브로 VS 베김잔 카시모바]   [XIAOMI ROAD FC YOUNG GUNS 38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라이트급 난딘에르덴 VS 라파엘 피지에프][-72kg 계약체중 바오인창 VS 기원빈][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미들급 박정교 VS 황인수][밴텀급 서동수 VS 김이삭]   [ⓒ 'New Wave MMA' ROAD FC( http://www.roadfc.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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