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올해의 마지막 대회로 여성부 리그 XX 개최…함서희 방어전 확정

 ‘Asia No.1’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가 2017년의 마지막 대회로 여성부 리그 XX(더블엑스)를 개최한다. XIAOMI ROAD FC 045 XX(더블엑스)는 오는 12월 23일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개최된다.ROAD FC XX(더블엑스)는 종합격투기 여성부 활성화, 여성 파이터 육성, 종합격투기 대중화를 위해 ROAD FC가 지난해부터 구상, 출범시킨 여성 파이터만을 위한 여성부 리그다. 지난 3월 그 첫 번째 대회로 XIAOMI ROAD FC 037 XX(더블엑스)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오는 12월 개최될 두 번째 XX(더블엑스) 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ROAD FC ‘첫 여성 챔피언’ 함서희(30, 팀매드)가 1차 방어전을 치른다. 함서희의 1차 방어전 상대로 ‘현 아톰급 세계 랭킹 2위’ 한국계 미국인 진 유 프레이(32, GENESIS JIU JITSU HQ)가 낙점됐다.함서희는 지난 6월 XIAOMI ROAD FC 039에 출전해 당시 세계 아톰급 랭킹 2위였던 쿠로베 미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아톰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2014년 8월 ROAD FC 018 알료나 래소하이나와의 경기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치른 ROAD FC 복귀전이었다.이후 함서희는 ‘MMARISING’, ‘WMMA RANKINGS’ 등 다수의 해외 종합격투기 전문 사이트들이 발표한 랭킹에서 아톰급 세계 1위에 랭크됐고 여전히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함서희의 타이틀에 도전하는 진 유 프레이는 아톰급 세계 랭킹 1위인 함서희 바로 다음인 2위에 랭크된 강자다. 지난해 9월 미국 단체 인빅타 FC에서 아톰급 타이틀전을 치러본 경험이 있다. 또한 프로 데뷔 초반인 지난 2013년 더블KO로 경기를 끝내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특히 진 유 프레이는 아버지가 한국인인 한국계 미국인으로, 아버지의 나라에서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ROAD FC 권영복 실장은 “아톰급 세계 톱 랭커인 두 선수가 ROAD FC 여성부 리그 XX(더블엑스)에서 만난다. 올해 개최하는 마지막 대회인 만큼 함서희와 진 유 프레이의 대진 외에도 풍성한 대진들로 꾸려질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심유리][플라이급 김성재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XIAOMI ROAD FC 045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 

[ROAD TALK] ‘아쉬운 연패’ 홍윤하, “이번엔 ‘졌잘싸’라는 말 듣고 싶지 않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첫 승을 향해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28, 송탄MMA멀티짐)는 다시 한 번 이를 악물었다. 매 경기 엄청난 투지와 근성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지만 유난히 승리와는 인연이 없던 홍윤하. 그녀가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37에서 다시 한 번 첫 승 사냥에 나선다. 누구보다 승리가 간절한 홍윤하는 어떤 마음으로 시합을 준비하고 있을까. 직접 메신저를 통해 홍윤하의 각오를 들어봤다.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심유리][플라이급 김성재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나는 ROAD FC 김훈이다 ①] 서울로 상경한 시골 소년 김훈, 파이터가 되다

 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심유리][플라이급 김성재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제 3회 ROAD FC 주짓수 지도자 세미나 개최…‘전국 지도자들의 뜨거운 열정’

 14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ROAD FC (로드FC) 오피셜 압구정짐에서 제 3회 ROAD FC 주짓수 지도자 세미나가 개최됐다.이번 세미나는 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에 소속되어 있는 전국의 MMA 지도자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 한성진 사무장과 석상준 코치의 지도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는 ROAD FC 밴텀급 전 챔피언 이윤준이 기술 시연 및 지도에 함께했다.특히 제주도에서 5명의 지도자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이날 개최된 지도자 세미나에 참석하며 열정을 보여줬다.세미나에 참석한 배준익(제주/락온MMA)관장은 “이번이 3번째 세미나인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있다. 이렇게 다른 관장님들과 함께 기술을 나누고 돌아면 지도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열리는 모든 세미나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실제 훈련 과정과 경기에서 사용하는 주짓수 기술을 서로 교류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ROAD FC 정문홍 대표는 “많은 관장님들이 열정을 갖고 참석하는 모습이 같은 길을 걸었던 한 사람으로서 참 보기 좋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할 계획이니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는 주짓수 지도자 세미나는 물론 유소년, 아마추어리그 등도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다.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 [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심유리][플라이급 김성재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스피릿 MC부터 시작된 인연! 백종권, 이재선, 임재석이 기억하는 최영은?

 “제압해 봐!”라는 한 마디로 단박에 최영(39, Shinbukan/Land's end)을 떠올린다면 격투기의 오랜 팬일 것이다.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1세대 파이터이자 일본 단체 DEEP의 미들급 챔피언인 최영이 ROAD FC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다. 스피릿 MC를 통해 파이터 최영의 시작을 함께 했던 이제는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백종권, 이재선, 임재석. 그들이 말하는 ‘파이터’ 최영 그리고 ‘인간’ 최영은 어떤 사람일까?# 백종권 (글로리 MMA 관장)(최)영이는 스피릿 MC 미들급 토너먼트 8강에서 만났고 <고 슈퍼 코리안>에 함께 출연하며 더욱 친해졌다.당시를 기억해보자면 조금은 특이한 선수였다. 첫 이미지는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가 있는, 흔히들 말하는 사차원 같았다. <고 슈퍼 코리안> 촬영으로 해외도 함께 다니며 친해졌고 하와이 전지훈련을 통해 경쟁자였지만 한편으로는 한 팀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항상 한결 같은 선수인 것 같다. 꾸준한 선수. 예전에도 참 열심히 했다. 꾸준하고 멈춤이 없다. 그게 참 멋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부럽기도 하고. 언젠가 다함께 모였을 때 우리에게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너희는 모두 결혼을 했지만 나는 안했으니까 그만큼 최선을 다해 선수 생활을 할 거다.” 우리 네 명 중 유일하게 현역으로 뛰고 있는데 이번에 (최)영이가 ROAD FC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승리해 (최)영이의 챔피언 벨트를 앞에 두고 다함께 술 한 잔 기울였으면 좋겠다. # 이재선 (싸비 MMA 관장)(최)영이 형과는 스피릿 MC 이전부터 알고 지냈다. 주짓수 훈련을 종종 함께 했었다. 처음 봤을 때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운동도 혼자하고 뭐든 혼자 하는 스타일이다.(최)영이 형은 (권)아솔이나 (박)형근의 원조 격이다. 디스도 거침없었고 트래쉬 토크도 잘했던 걸로 기억한다.특히 (최)영이 형은 운동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 하는 선수였다(웃음). 하지만 운동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다. 아무리 피곤해도 아침 운동 한 번 빠지는 법이 없었다.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동생인 나도 벌써 한 해 한 해 다른 걸 느낀다. 나이는 노력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 같다. 체력이 한 번 떨어지면 회복이 안 된다. 나는 꿈을 바꿔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데 여전히 꿈을 향해 한길만 보고 달리는 (최)영이 형이 참 존경스럽고 멋있다. # 임재석 (익스트림 컴뱃 관장)최영이라는 파이터는 진지한 선수다.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한다.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며 한 결 같이 꾸준히 노력하는 멋있는 선수.지도자로서 생각했을 때 나에게 최영 선수처럼 꾸준히 노력하고 발전하는 제자가 있다면 참 고마울 것 같다.개인적으로는 이번 경기가 참 기대된다. (김)훈이와 동갑내기라는 인연이 있고 친한 선수 중 하나이기도 하다. 누구 한사람을 응원할 수는 없겠지만 멋있는 경기가 나올 거라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 [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심유리][플라이급 김성재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김대환, 천창욱, 어원진이 말하는 ‘1세대 파이터’ 김훈

 김훈(37, 팀 파이터)은 대한민국 종합격투기를 대표하는 1세대 선수 중 한 명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여러 단체에서 활약하며 경험을 쌓아왔고, 지금은 난딘에르덴, 천선유 같은 제자를 양성하고 있는 지도자이기도 하다. 그는 10월 28일, XIAOMI ROAD FC 043에서 또 한 명의 ‘1세대 파이터’ 최영(39, Shinbukan/Land's end)과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을 준비하고 있다. 같은 시대에 활동했던 선수, 전문가들에게 김훈은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있을까.# 김대환“과거 ROAD FC가 생기기 전, 국내 단체들이 없어져 선수들이 우왕좌왕하던 때에 중국 단체인 영웅방과 레전드FC에 제가 훈이를 연결시켜주며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2013년 5월, 제가 중국 시합을 앞두고 운동을 배우게 돼 현재까지도 함께 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훈이는 일단 진정한 베테랑 1세대 파이터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식 전적에서 누락된 전적이 상당히 많은 선수 중 한 명인데, 실제 전적은 40전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전적 관리’ 이런 것 없이 강해지고 싶어 상대가 누구든 빼지 않고 싸워왔습니다. 그렇기에 승도 많고 패도 많지만, 그런 부분이 전 오히려 존경스럽습니다.예전에 ROAD FC에서 타카세 다이쥬 선수의 경기가 펑크가 나서 대회 전날 저녁에 이리저리 대체 선수를 찾은 적이 있었습니다. 다들 여러 사정으로 안 된다고 하니까 대표님께서 훈이에게 연락을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속으로 아무리 훈이라도 대회 전날 밤, 그것도 이미 한 번 싸워 비긴바 있는 특급 베테랑 타카세 다이쥬와의 경기를 수락하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전화를 했죠. 그런데 1초의 주저함도 없이 ‘그래 나 할게’하더라고요. 저는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분명히 통화하면서 TV소리가 나고 있었는데, 주말 저녁에 TV보고 있던 와중에 시합 얘기를 듣고 바로 한다고 한 겁니다. 그 때 대표님 및 몇몇 ROAD FC 관계자 분들과 식사 중이었는데, 제가 통화 끝나고 ‘훈이 한답니다’하니까 다들 탄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습니다. 다시 논의한 끝에 이 매치업은 너무 무리한 것 같다고 취소하는 걸로 결정이 되어 다시 전화를 하니 이미 체육관에서 제자를 불러 스파링을 하고 있더라고요. 헐떡이며 전화를 받고는 ‘에이 나 정말 괜찮은데, 할 수 있는데’하던 훈이, 그리고 괜히 주말 밤 난데없이 불려 나와서 그 훈이에게 두들겨 맞던 훈이 제자분께 아직까지도 좀 미안합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는 진정한 전사의 모습으로 남아있습니다.” # 천창욱“제가 기억하는 1세대 파이터 김훈은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좋은 신체조건을 가진 선수였습니다. 긴 팔과 다리를 이용해서 서브미션을 걸고, 상대를 그라운드에서 포지션으로 잡아 놓는데 능한 선수였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리얼 리듬2 대회에 출전해서 안소니 내츨러 선수에게 그라운드&파운딩으로 승리를 거두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당시에는 일본 무대에 한국 선수들이 가서 승리를 거둔다는 것이 쉽지 않던 시대였던지라 적지에서의 승리가 굉장히 와 닿았던 기억이 납니다. 과묵하지만 항상 성실하게 자기 일을 잘 챙겨하는 그런 이미지의 선수였습니다. 최영 선수와 치르는 이번 대결은 어찌 보면 꿈같은 승부라고 봅니다. 지난 2003년 이 땅에 종합격투기 대회가 생긴 이후로 1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이 둘이 활약하던 시기에 같이 활동하던 선수들은 이제 경기에서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종합격투기라는 종목 자체가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는데, 그 속에서 살아남은 1세대 파이터 둘이 타이틀을 놓고서 격돌하는 것은 이 땅에서 도전하고 있는 오늘 날의 선수들에게도 시사 하는바가 클 것이라고 봅니다. 경기는 백중세를 예상합니다만 기본적인 체력 면에서는 최영 선수에게 다소 무게가 실리는 듯합니다. 하지만 김훈 선수도 근래 들어서 그라운드는 물론 펀치까지 좋아진지라 최영 선수의 맷집을 두들길 좋은 무기라고 생각됩니다. 이 경기는 누가 이기더라도 두 선수 모두 승자라고 생각됩니다.” # 어원진“같이 활동했을 때 훈이는 다른 친구들과 달리 조금 튀었습니다. 자기만의 세계가 강하다고 해야 할까요? 운동도 스스로 자기 몸에 맞게끔 본인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면서 훈련했습니다.저는 이번 시합을 훈이 쪽으로 더 무게를 싣고 보고 있어요. 훈이가 예전과 다르게 공격적으로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공격적으로 나가서 1라운드, 길어도 2라운드 안에 끝내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길게 끌고 가면 갈수록 훈이에게 불리할 것 같아요.이번 같은 시합은 굉장히 좋습니다. 점점 나이가 들면 설 자리가 없어지는데,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시합을 뛸 수 있게끔 기회가 생긴다는 것은 같은 1세대 파이터로서 감사한 일입니다.”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 [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전슬기][플라이급 김태균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두 번째 기회는 놓치지 않는다! 각오해라!” 1세대 파이터 최영, 잠정 타이틀 도전

 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43의 메인이벤트로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이 치러진다. ‘DEEP 챔피언 출신’ 최영(39, Shinbukan/Land's end)과 김훈(37, 팀파이터)이 잠정 챔피언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지난해 ROAD FC에 데뷔하며 10년 만에 국내무대로 복귀한 최영은 같은 해 12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XIAOMI ROAD FC 035에서 ‘미들급 챔피언’ 차정환의 타이틀에 도전한 바 있다.당시 대결에서 최영은 챔피언 차정환을 상대로 3라운드 내내 팽팽하게 맞서 싸웠고 연장 라운드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차정환의 미들급 타이틀에 대한 최영의 도전은 패배로 끝이 났지만 추후 재대결이 확정돼 격투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하지만 ‘미들급 챔피언’ 차정환의 부상으로 회복 기간이 길어지며 차정환의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이에 대회사는 고심 끝에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최영은 그렇게 다시 얻은 ROAD FC 챔피언에 오를 수 있는 기회 앞에 숨을 고르고 있다.“작년에 차정환 선수와의 경기는 내가 부족해서 패배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ROAD FC에서 나에게 두 번째 기회를 준만큼 상대에 대해 철저하게 연구하고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할 계획이다.”최영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키워드는 ‘1세대 파이터’다. 지난 2000년 프로 무대에 데뷔해 여전히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어느덧 아저씨라고 불릴 나이가 되었지만 격투기에 대한 의욕은 20대 선수의 그것과 같다. 반복되는 훈련 속에 젊은 선수들은 깨달을 수 없는 새로운 발견이 매일 계속된다.”최영에게는 오로지 격투기 밖에 없었다. 또한 앞으로도 그러하다. 그것이 바로 오랜 시간동안 현역 선수로 활동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나는 격투기만 생각한다. 스타가 되어 무엇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아니라 오로지 격투기만 생각할 뿐이다. 그리고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파이터 최영을 위해 싸운다.”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 [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전슬기][플라이급 김태균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ROAD FC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강릉 화재 순직 소방관 위해 파이트머니 기부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36, 팀포스)이 강릉 석란정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소방관들을 위해 파이트머니 전액을 기부했다.   신동국은 29일 故 이영욱 소방위와 故 이호현 소방사가 근무했던 강릉 소방서를 방문해 파이트머니 전액을 전달했다.   현직 소방관인 신동국은 지난 23일 충주세계무술공원 스타디움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42 X 2017충주세계무술축제에 출전했다. 경기 전 소방관 동료들과 함께 故 이영욱 소방경과 故 이호현 소방교의 순직을 애도했다. 경기 후에도 “지난 17일 화재 진압 도중 동료 소방관 두 분이 순직하셨다. 그 분들의 숭고한 인생을 절대 잊지 말길 바란다.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관들이 항상 죽음을 불사하고 현장에 뛰어든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동국은 “지인분들과 소방관 동료분들, 그리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지난 17일 강릉에서 동료 소방관 두 분이 안타깝게 순직하셨다. 신인이기에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ROAD FC에서 마음을 더해주셔서 기부를 할 수 있게 됐다. 유가족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소방관들에게 기대심과 자긍심을 줄 수 있는 파이터로 활동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부천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호 강릉소방서장(57)은 “안타까운 사고로 순직한 故 이영욱 소방경과 故 이호현 소방교를 위한 신동국 소방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 故 이영욱 소방경과 故 이호현 소방교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국민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동료 소방관들을 위해 노력하는 신동국 소방장을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   [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전슬기][플라이급 김태균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 'New Wave MMA' ROAD FC( http://www.roadfc.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14인 출전 확정…꿈을 이룰 전사는 누구?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37의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다양한 국적의 파이터 14명이 모여 기량을 겨룬다. 이력도 다양하다. ROAD FC 센트럴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파이터부터 축구선수 출신의 파이터도 출전한다. 격투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번 대회에 어떤 파이터가 출전할까?      ▲ 제 7경기 -65.5kg 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   메인이벤트로 에브게니 랴자노프(27, MFP)와 민경철(25, 팀 포마)의 대결이 결정됐다. 에브게니 라쟈노프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단체를 경험한 파이터다. 1990년생의 젊은 나이에도 28전 (17승 11패)을 치러 경험이 풍부하다. 상대를 압박해 경기를 주도하며 타격과 서브미션 기술로 상대를 끝내는 능력이 있다.   민경철은 ROAD FC 센트럴리그를 거쳐 YOUNG GUNS 무대로 올라온 파이터다. 센트럴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뒀고, 프로에서도 4승 1패로 상승세다. 유도와 주짓수 베이스로 뛰어난 그래플링 실력에 타격 능력도 갖췄다.      ▲ 제 6경기 -52kg 스트로급 홍윤하 VS 전슬기   유일한 여성부 매치이자 코메인 이벤트는 홍윤하(28, 송탄MMA멀티짐)와 전슬기(24, 팀혼)의 대결이다. 레드코너로 출전하는 홍윤하는 지난해 5월 데뷔한 파이터다. 주짓수 베이스로 탄탄한 그라운드 기술에 타격 능력도 나쁘지 않다. 비록 데뷔 후 연패에 빠져있지만, 화끈한 경기 스타일로 팬들에게 인기가 많다. 악바리 근성으로 ‘케이지의 악녀’라고 불린다.   전슬기는 입식 격투기 선수 출신 파이터다. 우슈 국가대표 출신으로 ROAD FC 여성 파이터 ‘우슈 공주’ 임소희와 입식 격투기 선수 시절 라이벌이었다. 종합격투기 전향 후에는 단점인 그라운드 기술 보완하며 ROAD FC 센트럴리그와 중국 대회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홍윤하와 대결하며 정식으로 ROAD FC에 데뷔한다.      ▲ 제 5경기 -57kg 플라이급 김태균 VS 정원희   김태균(28, 팀 피니쉬)과 정원희(25, SSEN GYM)의 대결은 다섯 번째 경기로 진행된다. 타격 위주의 경기를 펼치는 두 파이터의 대결로 플라이급 특유의 빠른 공격이 기대된다.   팀 피니쉬의 김태균은 ROAD FC 아마추어리그에서 2승 1무를 기록했다. 복싱 베이스의 타격으로 상대를 몰아붙이며 공격하는 스타일이다. 2승 3패로 승률은 높지 않지만, 언제든지 상대를 끝낼 수 있는 저력이 있다.   정원희는 킥복싱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파이터다. ROAD FC 아마추어리그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 경쟁력이 검증돼 프로에 데뷔했다. 프로 무대 데뷔전에서 패했지만, 이후 2연승을 달리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김태균과 마찬가지로 타격을 즐겨, 호쾌한 타격전이 예상된다.      ▲ 제 4경기 -84kg 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   황인수(23, 창원KPW)와 즈데넥 폴리브카(19, JUNIOR MMA NYMBURK)의 대결은 미들급 매치다. 타격 성향 파이터들의 격돌이기에 미들급 특유의 묵직한 공격을 기대케 한다. 황인수는 1994년생, 즈데넥 폴리브카는 1998년생으로 미들급 젊은 피들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다. 두 파이터 모두 긴 리치를 잘 활용해 거리 싸움이 경기의 키 포인트다.      ▲ 제 3경기 -57kg 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   제 3경기는 ‘연패 탈출 매치’로 볼 수 있는 고기원(24, 싸비MMA)과 고동혁(20, 팀 스트롱울프)의 대결이다. 고기원은 킥복싱 밴텀급 챔피언, 고동혁은 아마추어 킥복싱 20전의 경력이 있다.   킥복싱에서는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종합격투기에서는 적응하며 성장하는 단계다. 경험 부족으로 2연패에 빠져있다. 부진한 성적이지만, 성실하게 훈련하며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승리 의지가 강해 장점인 타격으로 끝낸다는 각오다.      ▲ 제 2경기 -120kg 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   최원준(28, MMA스토리)은 태권도 베이스, 이호준(28, 팀 파시)은 복식 베이스의 타격가다. 1989년생 동갑내기 파이터다.   이호준은 10년 동안 축구선수로 활약해왔다. 파이터 전향 후에는 한 경기에 출전한 뒤 군생활을 하며 공백기가 있었다. 공황장애를 겪으면서 정신력을 단련해 그 누구보다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강력한 훅으로 공격하는 특징이 있다.   최원준은 태권도 베이스답게 뛰어난 킥에 펀치력도 갖췄다. 물러서지 않고 상대와 난타전을 펼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최근 경기 연패에 빠져 부활을 노리고 있다.     ▲ 제 1경기 -65.5kg 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첫 경기에서 민경민(21, 팀 파이터)과 김태성(23, 싸비MMA)이 페더급으로 싸운다. 두 파이터 모두 센트럴리그 출신으로 민경민은 데뷔 후 두 번째 경기, 김태성은 프로 데뷔전이다.   민경민과 김태성은 타격가라는 공통점이 있다. 민경민은 전진 스탭으로 상대를 압박한 뒤 공격하고, 김태성은 킥으로 거리를 조절해 경기를 풀어간다. 타격가의 만남이기에 대회 시작부터 화끈한 경기가 예상된다.   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   [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전슬기][플라이급 김태균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과 파이터들의 재기전’ ROAD FC 043, 10월 28일 개최

    ‘Asia No.1’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가 원주와 충주 대회를 마치고, ‘스포츠의 메카’ 서울 장충체육관으로 돌아온다. 10월 28일, 올해 8번째 대회인 XIAOMI ROAD FC 043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는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으로 최영과 김훈의 대결로 꾸려진다. ‘밴텀급 전 챔피언’ 이길우의 복귀,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과 ‘키보드 워리어’ 김승연의 부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총 6경기, 12명의 파이터가 출전하는 XIAOMI ROAD FC 043 출전 명단을 살펴보자.      ▲ 제 6경기 -84kg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   최영(39, LAND‘S END)과 김훈(37, 팀 파이터), 1세대 파이터 대결이 메인 이벤트다. ‘미들급 챔피언’ 차정환(33, MMA스토리)의 부상이 장기화돼 최영과 김훈이 잠정 타이틀전을 하게 됐다. 두 파이터 중 승자는 차정환과 통합 타이틀전을 치른다.   지난해 5월, XIAOMI ROAD FC 031로 ROAD FC에 데뷔한 최영은 ‘DEEP 미들급 챔피언’이다. 약 10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해 ‘암바왕’ 윤동식을 KO로 제압했다. 미들급 타이틀전에서는 아쉽게 차정환에게 패했지만, 연장까지 가는 대등한 승부로 호평 받았다.   최영에 맞서는 김훈은 지난 7월 ‘미들급 前 챔피언’ 후쿠다 리키와 대결하며 복귀했다. 공백기를 전혀 느낄 수 없을 정도의 경기력으로 2라운드에 후쿠다 리키를 KO로 꺾었다. 이번 경기에서도 자신감을 보이며 잠정 챔피언 등극을 노리고 있다.      ▲ 제 5경기 -65.5kg 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   코메인 이벤트는 ‘한국 베테랑’ 이길우(34, 싸비MMA)와 ‘일본 페더급 기대주’ 아사쿠라 미쿠루(25, RINGS/TRIFORCE AKASAKA)의 신구 대결이다.   이길우는 정교하면서도 묵직한 타격이 장점인 파이터다. 선천성 기도협착증을 극복하고 ROAD FC 밴텀급 2대 챔피언에 올라 ‘인간 승리 파이터’라고 불린다. 오랜 공백기를 뒤로하고, 2년 10개월 만에 복귀한다. 대진이 발표된 뒤 SNS를 통해 “페더급 실력 좀 볼까?”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사쿠라 미쿠루는 일본 아웃사이더 페더급,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이다. 장점인 타격을 앞세워 프로 데뷔 후 5연승 중이다. 지난 3월, ROAD FC 데뷔전에서도 ‘킥복싱 세계챔피언 출신’ 오두석을 KO로 꺾은 바 있다. 이번 경기도 판정은 없고, KO로 이길우를 제압한다는 각오다.      ▲ 제 4경기 -70kg 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   남의철(36, 팀 사내남)과 정두제(36, 로닌 크루)의 대결은 ‘벼랑 끝 매치’다. 두 파이터는 나란히 부진에 빠져있어 1승이 간절한 상황이다. 남의철은 레슬링, 정두제는 타격이 장기로 각자 장점이 다르지만, 저돌적인 파이터라는 공통점이 있다.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은 상대를 향해 전진하며 경기를 풀어간다. 비록 100만불 토너먼트에서 톰 산토스에게 2연패를 당했지만, 클래스가 있는 선수기에 부활이 기대된다. 정두제의 경우 체조 선수 출신으로 힘을 바탕으로 한 타격 능력이 좋다. 리치는 길지 않지만, 예측 불허의 타격으로 상대를 쓰러뜨린다.      ▲ 제 3경기 -70kg 라이트급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   김승연(28, FREE)과 알렉산더 메레츠코(25, MFP)의 대결은 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매치로 진행된다. 승리한 파이터는 리저브 자격으로 추후 상황에 따라 100만불 토너먼트 전선에 뛰어들 수 있다.   김승연은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으로 스타성을 갖춘 파이터다. 센스 있는 멘트와 화끈한 타격, 쇼맨십으로 단숨에 주목 받았다. 2연승 뒤 2연패를 당하며 주춤하고 있지만, 해외 전지훈련까지 가며 열정적으로 이번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알렉산더 메레츠코는 러시아 MFP 라이트급 챔피언이다. 지난 7월, ROAD FC 데뷔전에서 정두제를 1라운드에 서브미션으로 제압했다. 뛰어난 체력에 타격과 그라운드 기술을 모두 갖췄다.      ▲ 제 2경기 -70kg 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   2경기에서 맞붙는 김경표(25, MMA스토리)와 아르만 사르키안(21, MFP)은 한국과 러시아의 라이트급 신성이다. 웰라운더인 김경표는 2015년 2월 프로 데뷔 후 5연승을 달렸다. 한국, 일본, 러시아까지 다양한 대회를 경험하며 모두 승리했다. 지난해 ‘크레이지독’ 박대성에게 판정패 했지만, 올해 일본 대회에서 승리해 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아르만 사르키안은 러시아 MFP 라이트급 파이터다. 전형적인 그래플러지만, 묵직한 한방을 가지고 있어 타격도 무시할 수 없다. 9경기를 치러 8승 1패의 좋은 전적을 가졌다. 현재 7연승으로 상승세다. 7연승 중에는 MFP 라이트급 챔피언 알렉산더 메레츠코에게 거둔 승리도 있다.      ▲ 제 1경기 -65.5kg 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043의 첫 경기로 브라질과 한국 주짓수 파이터가 격돌한다. 2005년 프로에 데뷔, 30전을 치른 마르시오 세자르(33, NOVA UNIAO/AKA THAILAND)와 ROAD FC 페더급 기대주 이정영(22, SSEN GYM)의 대결이다.   마르시오 세자르는 18승 9패 3무를 거둔 베테랑으로 주짓수 베이스의 수준 높은 그래플링을 구사한다. 상대를 KO 시키는 강력한 타격도 겸비했다. 브라질, 페루, 리투아니아, 영국, 핀란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뛰며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커리어 처음으로 한국에서 한국인과 경기한다.   이정영은 군 제대 후 지난해 9월 복귀해 내리 두 경기에서 승리했다. 올해 6월, 김세영에게 판정 끝에 패한 뒤 재대결이 결정됐지만, 김세영의 부상으로 상대가 변경됐다. 마르시오 세자르와의 경기는 이정영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   [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 'New Wave MMA' ROAD FC( http://www.roadfc.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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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ROAD FC 최영이다 ②] ‘스피릿 MC’와 ‘고 슈퍼 코리안’이 맺어준 인연
 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FC 정문홍 대표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ROAD TO A-SOL’을 전세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까지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대진이 결정됐고, 오는 11월 11일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ROAD FC (로드FC, 대표 정문홍)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 15개국에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메이저 스포츠 콘텐츠다. 국내 TV 방송은 MBC스포츠 플러스, 중국에서는 14억 인구가 시청하는 CCTV가 생중계 하고 있다. ROAD FC 유튜브 공식 채널 (https://www.youtube.com/roadfc) 에서도 생중계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영될 ROAD FC 신규 대국민 격투 오디션 ‘겁 없는 녀석들’은 올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XIAOMI ROAD FC 043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XIAOMI ROAD FC YOUNG GUNS 37 /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페더급 에브게니 랴자노프 VS 민경철][스트로급 홍윤하 VS 심유리][플라이급 김성재 VS 정원희][미들급 황인수 VS 즈데넥 폴리브카][플라이급 고기원 VS 고동혁][헤비급 최원준 VS 이호준][페더급 민경민 VS 김태성] [XIAOMI ROAD FC 044 / 11월 11일][100만불 토너먼트 8강 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100만불 토너먼트 8강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XIAOMI ROAD FC 045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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